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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악당에 펼쳐진 마스터들의 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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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9-10-28

 지난 26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 내 기산국악당에서 ‘토요상설공연 - 마스터·명인전’이 개최된 가운데 소고춤의 명인 최종실 기산국악제전위원장과 국가무형문화제 제3호 남사당놀이 꼭두쇠 지운하 명인의 열두발 상모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은 모든 관람객이 함께 어울려 풍류를 즐기는 장면도 연출돼 감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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