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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진객' 재두루미의 주남저수지 '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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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22-11-22

 


국내 최대 철새도래지인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저수지를 찾아온 '겨울진객' 재두루미 200여 마리가 18일 카메라 앵글에 포착됐다.

 

예로부터 '길조'로 불려온 재두루미는 환경부 천연기념물 제203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중앙아시아권의 몽골, 중국, 러시아에서 주로 번식하고, 10월 말부터 이동을 시작해 한반도의 철원지역과 주남저수지, 일본 이즈미 등지에서 월동한다.

<주남저수지=박승권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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