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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금장포상 등 풍성한 수상 실적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7명 수상 등 성공적인 결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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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24-02-27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들이 경남포상제포상식에서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환경이슈신문=편집국]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24일,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열린 2024년 청소년포상제 경남포상식에서 금장 수상 등 풍성한 수상 실적을 거뒀다.

이번 포상식에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7명(금장 1명, 은장 5명, 동장 1명),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24명(금장 7명, 은장 8명, 동장 9명)이 수상했다. 특히,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서 금장 포상 청소년을 배출해 더욱 의미가 컸다.

이런 성과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우수포상센터로 선정돼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상, 신헌범 포상담당관은 경상남도지사로부터 우수포상담당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하는 청소년포상제 우수활동사례공모전에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자기개발부문 서유진 청소년, 우수지도자부문 박혜란 포상담당관이 각각 수상했다.

국제 금장을 포상받은 조성환 청소년은 “금장 활동이 길고 힘들었지만 나를 개발하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됐던 것 같다”라며, “살아가면서 힘들고 지치는 상황이 있어도 포상제 활동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이재규 관장은 “이번 청소년포상제 경남포상식의 성과는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 할 수 있다”라며, “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청소년포상제는 청소년 정책사업 중 하나로 만7세 ~ 24세 청소년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주도적으로 자기 잠재력을 개발하고 꿈을 찾기 위해 짧게는 4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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