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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공영주차장 입지선정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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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기자
기사입력 2024-02-27


▲ 공영주차장 입지선정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환경이슈신문=윤진희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26일 도심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조성 입지선정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창원특례시의회 김이근 의장, 경상남도의회 정쌍학 의원을 비롯 지역구 시·도의원(박선애 의원, 이천수 의원, 서영권 의원, 이원주 의원)이 지역 구민을 대표하여 주차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 제언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업지선정 및 타당성조사 용역은 입지여건, 이용수요, 시설규모 등 기본현황 조사와 착수보고회 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하여 지역 내 주차 환경을 진단하고 구역 및 동별 조사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정하는 등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쾌적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할 계획이다.

문상식 마산합포구청장은 “이번 용역은 우리 구 공영주차장 조성에 대한 큰 기틀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마산합포구민들의 주차 불편이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차 환경 개선과 우리 구민들의 생활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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