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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풀뿌리 주민자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주민자치협의회 본격 가동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주민자치협의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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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수기자
기사입력 2019-09-23


창녕군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박경태)는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운영과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주민자치위원들은 자치분권시대를 맞아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힘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지난 5월 창녕군 주민자치협의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지역자치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다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회칙 제정 및 임원 선출, 향후 주민자치분권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고, 창녕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운영을 위한 수요조사와 주민자치 박람회 참가 준비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창녕군 주민자치협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의 미래와 문제를 스스로 열어가고 해결하기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개 읍면 232명으로 구성돼 주민복지증진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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