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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난 및 안전관리분야 시민단체 간담회 개최

국가안전대진단 및 코로나19 대응상황 등 시민단체 의견수렴과 참여로 소통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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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21-07-29



[환경이슈신문=편집국] 인천광역시는 7월 28일 재난 및 안전관리분야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천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코로나19 현황 및 대응상황, 여름철 폭염대책 추진상황 등을 설명하고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으며,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협력의 강화를 위해 추진했다.

간담회에는 인천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인천자율방범연합회, 인천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자율방재단연합회 등 인천시 재난 및 안전관리분야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4개 단체가 참여했다.

각 단체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발굴 추진,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와 안전신문고 참여 및 홍보 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으며, 여름철 폭염대비 실내·외 무더위 쉼터 방역지원, 독거노인 및 만성질환자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과 순찰 강화, 폭염예방 행동요령 전파 및 캠페인 홍보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여름철 시민단체 활동지원을 아끼지 않고 더욱더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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