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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공공부문 교육훈련 강사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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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9-11-20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 중 최고 요원을 선발하는 행사가 열린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박춘란)은 공공부문의 각급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의 역량개발을 촉진하고 기관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제37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콘테스트 본선대회’를 21일부터 양일간 국가인재원 진천본원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공 HRD 콘테스트는 올해로 제37회째를 맞는 오랜 역사를 지닌 대회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강의 분야, 연구개발 분야, 교육과정 분야 등 3개 분야 경연을 통해 올 한 해 가장 우수한 교수요원과 가장 뛰어난 교육 프로그램을 심사·선정하는 국가인재원의 대표 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39개 기관에서 55명이 참여해 예선(강의 분야)과 사전 심사(연구개발 분야·교육과정 분야) 과정을 통해 선발된 18개 기관 21명의 본선 진출자가 경연을 펼친다.

입상자(기관)는 본선 진출자들의 발표·인터뷰 등 경연에 대해 심사위원단의 사전 내용심사 점수와 현장 발표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된다.

강의 분야와 교육과정 분야의 최우수자에게는 대통령상, 연구개발 분야 최우수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는 등 총 23점의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춘란 국가인재원장은 “공공 HRD 콘테스트는 우수 교수요원 및 모범적인 교육과정의 발굴·전파뿐만 아니라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이다.”라며,

”국가인재원은 공공부문 교육훈련 분야의 우수한 성과가 축적되고 확산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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