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산시 동면, ‘착한나눔가정’ 19호 탄생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열정으로 나눔 열기 지속

가 -가 +

손명수기자
기사입력 2020-07-06


[환경이슈신문=손명수기자] 양산시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근·송영철)가 지역사회 기부활성화와 더 많은 돌봄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착한나눔가정」복지자원사업에 따뜻한 이웃들의 참여로 나눔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18가정이 「착한나눔가정」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강동금 가정’을 19호로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현판 전달식을 가진 강동금님은 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어 있으며, 동면의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돌봄이웃을 위하여 일선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송영철“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솔선수범하여「착한나눔가정」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더 활성화되어 기부문화도 확산되고 돌봄 이웃들에게도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동면「착한나눔(가게·기업ㆍ병원·가정)」은 자영업자, 중소규모 소상공인, 일반가정에서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동면의 복지자원으로 2016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5개소(가게 32·기업 3·병원 1·가정 19)와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관내 돌봄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환경이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