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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름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합천군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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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현기자
기사입력 2020-08-14


[환경이슈신문=허재현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3일 군,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참여위원 등 유관기관·학생과 '여름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과 '청소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3번째 합동점검으로 여름방학 시기에 청소년들의 바깥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PC방, 편의점, 노래방 등 청소년들의 이용이 잦은 곳을 점검해 ▲멀티방, 룸카페 등 신·변종 업소 조사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청소년에 담배·주류 등 판매하는 행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여부 등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 이용시설의 개인 안전거리 확보, 위생용품 비치 여부, 이용자 마스크 착용 등을 점검하였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맞물리면서 우려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산발적 확산에 대비해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유해환경을 근절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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