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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署, 상습주취 노숙인 문제 해결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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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 기자
기사입력 2020-09-23


[환경이슈신문=윤진희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유병조) 에서는 9월 22일,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지역사회 무질서를 야기하는 다중이용시설 주취 노숙인들의 소란행위와 길거리 폭력행위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마산동부경찰서 유병조 서장을 비롯하여 마산회원구청 사회복지과, 합성2동, 창원시립복지원, 마산시외버스터미널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하였다.

마산동부경찰서에서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노숙·음주를 할 수 없도록 하차장 등에 침입방지를 위한 펜스 설치, 화단정비 및 수목설치로 자연적 감시 기능 강화, 내부 LED조명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을 창원시와 협업하여 진행중이다.

유병조 서장은 “노숙인 문제는 경찰뿐만이 아니라 많은 관계기관에서 협조하여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마산의 첫 관문인 시외버스터미널의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깨끗한 곳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개선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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