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창원시, 프로농구 연고지 정착 ‘어시스트 선두’

KBL도 인정한 창원시 스포츠행정

가 -가 +

윤진희 기자
기사입력 2020-10-28


[환경이슈신문=윤진희 기자] 창원시는 KBL(한국프로농구연맹) 이정대 총재와 김동광 경기본부장 등 임원진과 28일 접견실에서 환담을 가졌다.

이번 환담은 프로농구 활성화 핵심정책인 연고지 정착에 앞장선 창원LG세이커스의 정착 실태를 살펴보고 이를 가능케 한 허성무 창원시장의 스포츠 친화 행정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정대 KBL총재는 “이번 창원LG세이커스의 연고지 정착은 이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해주신 창원시 덕분에 KBL 전 구단의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면서 “프로농구 붐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연맹과 각 구단들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도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창원LG세이커스의 연고지 정착과 NC다이노스의 야구 정규리그 우승 등 스포츠계 좋은 소식으로 시민들이 행복해하기에 시장으로서 기쁘다. 좋은 여건에서 훈련하고 시즌을 치르고 있는 창원LG세이커스도 멋진 플레이로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환경이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