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창원시 사파동, 코로나19 1단계 조정에 따른 야간순찰활동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

가 -가 +

윤진희 기자
기사입력 2020-10-28


[환경이슈신문=윤진희 기자]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이성순)과 청소년지도위원(위원장 이성수)은 27일 사파동 일대를 순찰하며 청소년 보호 및 선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야간 순찰활동은 코로나19 2단계 거리두기에서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집에서만 갇혀 지내 온 청소년들이 심리적 해방감으로 인해 자칫 일탈행위가 우려되는 학교 근처 상가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청소년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과 일반 음식점을 방문하여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19세미만 고용금지와 술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여부를 확인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성순 사파동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야간순찰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청소년 지도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환경이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