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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림스타트, 수납컨설팅으로 멘탈케어까지 지원

드림스타트 종사자 수납컨설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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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희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환경이슈신문=윤진희 기자] 창원시 드림스타트는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수납 전문가를 모시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수납컨설팅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자 집안 정리를 주제로 하는 예능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고, 관련 서적의 판매량이 증가하는 등 ‘정리 신드롬’이 일고 있다. 이는 휴식공간으로서 집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추세를 따라 창원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사 수납컨설팅 교육을 계획하였고, 이를 통해 사례관리사를 수납·정리 전문가로 양성하여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한 감정적 소모를 줄이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규삼 창원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주거환경에 영향을 받는 아동들이 많아지고 있어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안전을 위해 보호자에게 수납컨설팅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여 본 교육을 계획했다.” 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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