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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 지역민을 위한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역할 강화

지역주력산업인 항노화 분야 전문가 특강 및 진로 컨설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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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수기자
기사입력 2020-10-29


[환경이슈신문=최철수기자]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이 서부경남 지역민들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평생직업 교육대학으로서 그 역할을 강화시켜나가고 있다.

최근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에서는 정규교육과정 이외에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특별 교육과정으로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과 항노화 분야 1:1 전문가 진로 컨설팅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은 지역민들에게 창업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총 9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 이수자 11명 전원 바리스타 자격증 2급 실기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또한 지난 15일, 22일 2회에 걸쳐 지역민 50명을 대상으로 경남주력산업 중 하나인 항노화 산업 분야의 인생이모작 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용수 평생교육원장은 “지역의 전략산업과 직업교육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적극 개발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직업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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