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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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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현기자
기사입력 2020-11-24


[환경이슈신문=허재현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23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현장행정을 통한 공익실현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기여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3명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의 각 분야에서 각종 민원을 해결하고,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 추진에 나선 이들이다.

건설과 이상규하수하천담당은 낙동강으로 버려지는 운수천의 1급수를 유입하여 매년 발생하는 삼락천 어종 집단 폐사문제를 해결한 전국 최초 계곡수 활용이라는 아이디어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도시재생과 변종문주무관은 사상역 일원 불법광고물(풍선간판) 근절을 위해 클린로드 조사반을 구성, 불법광고물 설치 업소(207개소)를 방문 상담하여 자진철거 계도를 통해 불법광고물 없는 클린 사상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또한, 건축과 최정숙주무관은 관내 공동주택 77개소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모바일앱 도입, 특별감사를 실시하는 등 투명한 관리와 갈등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우리 구 직원들이 구민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 인사 상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적극행정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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