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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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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수기자
기사입력 2020-11-26


[환경이슈신문=최철수기자] 창녕군은 지난 25일 온종일 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창녕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창녕군 지역돌봄협의체’는 초등학생 돌봄 사업에 지자체와 학교, 관련 기관 및 주민들이 서로의 정보와 의견을 교류하며 분산된 돌봄 체계를 통합화하고 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 온종일 돌봄서비스 운영 현황 및 실적을 공유하고 국가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는 지자체-학교 협력모델에 관하여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명 지역돌봄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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