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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두 배우의 열연 '눈길

요가 강사 김인서 X 고교 동창 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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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20-11-27


패션계 간판 모델에서 밀려난 ‘효정’(이채영)이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으로 요가학원에 입소하면서 겪게 되는 섬뜩한 현상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영화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에서 김인서와 정주연이 영화 속 탄탄한 구성을 위해 열연을 펼쳐 기대를 모은다.

우선 미스터리한 요가학원 ‘칼리’의 원장이자 요가 강사인 ‘유진’은 김인서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분한 말투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유진’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을 지닌 수강생들을 쿤달리니의 경지 뒤에 숨겨진 핏빛 저주로 한 명씩 안내하며 이를 보는 관객들을 공포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온화한 미소로 불안해하는 수강생들을 안심시키지만 섬뜩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유진’을 김인서는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소화해냈다.

더불어 온라인 간판 모델이었던 ‘효정’을 대신해 광고 촬영에 들어가게 된 ‘가영’ 역은 정주연이 연기했다.

슬럼프에 빠진 ‘효정’에게 요가학원 ‘칼리’를 소개해 주는 고교 동창 역할을 맡았으며 ‘효정’의 불안한 심리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등장하며 장면마다 섬뜩한 공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듯 김인서와 정주연은 영화의 러닝타임 내내 은밀하게 등장하며 수강생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정신까지 혼란스럽게 만들며 공포를 느끼게 할 것이다.

이처럼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속 스토리를 탄탄하게 해줄 두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열연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김인서와 정주연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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