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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맞이 ‘신암1동 행복가득 부럼 나눔’ 행사 개최

부럼 꽉! 액운 싹! 행복가득! 주민화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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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사입력 2021-03-01


[환경이슈신문=편집국]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신암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해근)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2여 명과 내방 민원인 100여 명에게 ‘코로나19 극복, 행복가득 부럼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환경정비를 위해 애쓰시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격려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때마다 마스크 쓰기, 발열 체크, 전자출입명부 확인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지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조해근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손수 준비한 호두, 땅콩, 잣 등 7가지의 부럼을 직접 나눠주며 내방민의 발열 및 건강 체크 봉사에 나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밀려난 공동체의 회복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임 신암1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민을 위해 뜻깊은 세시풍속 행사로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정과 위로를 보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온정어린 후원에 힘입어 주민화합과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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